뒤늦게 회원 송년회 사진을 공개합니다..^^;

못 오신 분들도 궁금하셨을 텐데, 이제야 올리네요 흐흐흐

 

광화문의 '스페이스 노아'라는 공간에서 진행된 회원 송년의 밤!

디좌이너~ 선미샘이 만드신 역작,

2000 여명의 회원 이름이 빼곡이 적힌, 성탄 분위기 물씬 풍기는 현수막입니다.

 

잘 차려진 부페로 식사를 하고, 송년의 밤 행사 시작입니다.

시작을 열어주신 이정필(한뼘만큼), 공인희 선생님의 부부 합주단? 이네요.

두 분은 기타 실력은 물론 화음 실력에 2세 생산력(?^^; 귤 들고 있는 아이가 사교육비 아껴 낳은 셋째입니다.)까지

많은 것을 갖추신 것 같다는.. (쿨럭;;)

 

"한숨대신 함성으로~ 간사님들은 누구??" "용감한 녀석들~!!"

간사들은 부끄러움과 오글거림에 어쩔 줄 몰라했지만

자리에 앉으신 샘들은 용감한 녀석들 팔 동작까지 ㅋㅋ

 

사회를 맡으신 이준영(고토회복) 선생님은 송년회 준비를 도맡아 하시는 와중에

준비했던 영상이 날라가는 바람에 복구 작업으로 전날 새벽 5시쯤 주무셨다는.. 흑흑

 

말씀중이신 신현승(토정신과학쌤) 선생님,

다정해보이는 윤지희 대표님, 김재홍 선생님.

 

이날 이준영 선생님의 온 가족이 총출동되었는데요,

노트북 조작을 맡은 이준영 선생님의 총명한 아들래미네요.

 

상근자들의 소개 시간입니다. 행복함이 물씬 풍겨나는 얼굴이네요.

 

자지러지는 회원님들, 무슨 얘기들 때문일까요?

 

상근자들 소개가 끝나고, 상근자들을 위해 회원님들이 준비해주신 선물 증정식.

샘들의 마음이 뭉클하게 느껴져 감사하고 죄송한 시간이었어요 ㅜㅜ

 

신나는 뒤풀이!

 

소울~을 담은 카수 박! 박용심(써니유니) 선생님의 노래 한 자락 ㅋ

 

남형은(나도되고파) 선생님의 귀여운 둘째와 박민숙 선생님~

 

 

채송아(딸기버스) 선생님의 러블리한 노래.

소싯적 한 인기(!)하셨을 것 같은 예감이 ㅋㅋ

 

따스한 공간의 느낌만큼이나 두런두런 반가운 이야기들과

웃음, 노래가 있던 시간이었어요.

 

 

넘 수고해주신 이준영(고토회복) 선생님과 싸모님

싸모님이 이날 맥주와 안주를 포함, 자질구레한 준비를 세심히 해주셨어요.

 

트리에서 자기 이름 찾기! ㅋㅋ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2012년도 열심히 달려올 수 있었던 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을 위해 마음을, 물질을 모아주신 회원님들 덕분인데

상근자들 수고한다며 좋은 시간 만들어주신 것에 몸 둘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모두들 입꼬리에 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함박 웃음으로 계속 웃고 또 웃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좋은 시간을 꾸려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3년에도 우리, 열심히 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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