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2009.7.1.) ※외고 문제 최종 토론회 결과 보도② (자료집 전문 다운받기) 외고를 특성화고로 전환한 후, ‘서류전형 3배수 적격 후보자 중.....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보도자료 (2009.6.29.) ■ 『국민이 길 찾다』2차 기획 - 6월 30일, 교과부나 미래기획 위원회 대책을 넘어,외고 문제근본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 6월 25일(목)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취업 포탈 사이트인 ‘한국 리쿠르트’ 이정주 사장님을 모시고, 『기업 인재 채용을 전망하다』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합니다. 이정주 대표는 취업 포탈 사이트 사장으로서 우리 사회 노동시장과 인재 채용 실태와 미래 전망에 대해 남다른 해박한 지식과 관점을 갖고 계십니다.... 6월 23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는 외고에 대한 상위권 대학들의 입시 특혜를 주제로 외고 문제 4차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2009년과 2010년 서울 7개 상위권 대학의 대학입시 전형 자료를 분석하여, 외고 졸업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안이 전체 전형안과 비교하여, 최고 51.9%에 이르는 등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6월 한 달 동안 최근 가장 큰 사교육 유발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외고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기 위한 종합 5회 연속 토론회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외고 과열 경쟁은 근본 원인은 결국 대학 입시에 있습니다. 대학의 외고에 대한 특혜가 사실상 입시명문고로서의 외고 지위가 확고하게 되고 초, 중학교 사교육이 팽창된 핵심 요인이라는 점에서... <출산 전> 얼마 후면 출산인 예비 엄마 N씨는 나름 소신을 가진 부모다. 결혼 전부터 학원이며 학습지에 치이는 조카들의 모습을 보며 자기는 아이에게 공부만 강조하는 그런 부모.....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6월 16일 ‘외고 교육과정을 말한다’라는 주제로, ‘국민이 길찾다 외고 문제 제 3차 토론회’를 실시합니다. 사실 우리 사회에서 외고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은 뜨겁지만, 그 문제를 확인하고 분석하는 실증적 실태 파악은 매우 부족했습니다. 더욱이 그나마 교육과정 영역은 조사 및 연구 활동이 거의 전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난 5월 28일(목) 김봉환 교수(숙명여대, 위 사진)를 모시고, 『새로운 진로지도를 탐색한다』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김 교수님은 자녀 지도의 경험과 풍부한 상담 경험 속에 진로지도의 실제적 원리를 담아, 강의를 매우 재미있고 유익하게 진행하여, 참석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6월 9일 외고 관련 연속 토론회 2차 토론회를 실시했습니다. 이 토론회의 발제자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원일 간사는 먼저 외고 입시 사교육 시장의 현황과 초등/중학생의 실제 외고 입시학원 프로그램을 소개했습니다. 그는 최근 외고 관련 사교육 시장은 외고 등 특목고 입시 과열 현상으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6월 한 달 동안 최근 가장 큰 사교육 유발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외고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기 위한 종합 5회 연속 토론회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6월 9일은 그 두 번째 시간으로 외고 입시 전형의 문제점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개최됩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면서 얼마 전부터 이런 질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입시사교육을 완전히 부정할 수 없는 현실에서, 건강한 의식을 가진 부모는 사교육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합니까? 어떤 사교육은 피해야 하고, 남용해서는 안 되는 사교육은 무엇입니까?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삶으로 실현해야할 현실이라면, 그 내용이 무엇입니까? 사교육비를 얼마를 쓰면 그 세상을 산다 말할 수 있는가요?”...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6월 2일『국민이 길찾다 2차 기획- 외고 대책 5회 연속 국민 대토론회』중 그 첫 번째 토론회 「외고 입시 과열로 인한 초.중 교육 문제와 사교육 현황 및 실태」를 실시합니다. 이 토론회를 통해서, 외고 진학을 담당했던 중학교 교사와 초등학교 교사가 초.중학교의 파행 실태를 알릴 것입니다.... 외고에 대한 대학의 편파적 우대 방지 대책이 빠져 특목고 정부 대책은 별 효과가 없어 보입니다 ▲5.21. 사교육 경감 대책 공청회 정부 안에 대한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의 평가 ▲전반적으로 사교육 경감 효과가 매우 떨어지는 안으로 평가되어 ▲외고 등 특목고 대책안은 핵심 요소인 대학의 특목고 우대책에 대한 방지대책 없이 실효 거둘 수 없어... 사회 공익에 반하는 방식의 입학사정관제와 결합될 경우, 특목고 사교육 문제는 최악 우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6월부터 외고 문제 대책 5회 연속 국민대토론회로 대안 제시... 3차 강의는 5월 28일(목) 김봉환 교수(숙명여대)를 모시고 ‘새로운 진로지도를 탐색한다’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김봉환 교수는 진로교육 영역에서 독보적 전문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사실 진로 지도 문제는 매우 중요한 주제로서 이번 한번만으로 끝낼 수 없다 판단하여, 송인수 공동대표의 강의를 취소하고 그 대신 △‘와이즈멘토 조진표 사장’의 강의(6월 10일 수요일) △이정주 리크르트 사장의 강의(6월 25일 목요일)와 연결지어 종합적으로 정리해 볼까 합니다.... 영어몰입교육 실시 지역일수록 해외연수-조기유학 참여비율 높아, 영어사교육 억제 무관 드러나 ▲ 2009년 5월 18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영어사교육포럼’에서 발표 ▲ 사교육 관심 높은 5개 지역 22개 학교 초,중학생 1380명 대상, 해외연수 및 조기유학경형 설문조사 실시 ▲ 이 지역 초,중학생의 23.7%, 해외연수 및 조기유학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 44.9%는 6개월 이상의 장기연수 또는 유학을 다녀옴 ▲ 영어몰입교육 등 영어특성화 교육을 실시하는 사립초등학교의 해외연수, 조기유학 참여비율(34.9%)이 오히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이런 정책들의 사교육 억제효과에 의문 ▲ 외고 진학을 희망하는 경우, 33.0%의 학생들이 해외연수 및 조기유학 경험을 가지고 있어, 외고 진학을 희망하지 않는 학생들(18.4%)에 비해 높게 나타남... △5월 18일(월)『영어사교육포럼』3차 토론회 “국내외 영어캠프, 조기유학의 현황과 실태”를 주제로 세 번째 포럼 개최 △국내외 영어캠프, 조기유학과 관련 사교육 시장 현황과 프로그램 운영 실태 발표 △수년간 관리형조기유학을 진행해온 사교육현장의 전문가를 통해 직접 듣는 해외영어캠프, 조기유학의 실태와 구체적이고 생생한 실상 △조기유학으로 인한 기러기 엄마의 일상적인 생활과 관계 맺기, 그리고 현지에서 겪는 아이들의 생활과 고민 등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 △사전 예약제(참가비 1만원)로 참가 희망자 접수 시작... 이번 2차 연속 강의는 5월 13일(수) 손봉호 소장(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대안연구소, 서울대 명예교수)을 모시고『한국의 입시윤리를 말한다』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지난 2월 이명박 대통령이 학력 수준별 방과후 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온 덕성여중을 방문해 '사교육 없는 학교'라고 극찬한 이후 사교육 없는 학교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후 각 언론는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의 내실을 높인 학교들을 '사교육 없는 학교'라 칭하며 바람직한 공교육의 롤모델로 여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른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사교육 없는 학교'의 방향이 적절한 것인지 그리고 바람직한 방과후 학교는 모습은 어때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


